5월 19일 TCP/IP 복습

IP는 수신지를 설정
전송 계층에서는 포트번호를 설정한다고 할 수 있다.

연결형 - 지금 보내는 패킷과 다음에 보내는 패킷들을 관리한다. 순서가 중요한다. 순서가 지켜져야만 한다.
         에러수정이 가능하다. 또한 상대방의 수신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비연결형 - 지금보내는 패킷과 다음에 보내는 패킷이 연관성을 갖지 못함을 의미한다.
    그냥 보내는것... Best-effort / Unacknowlege 이다.

두가지가 필요한 이유는 신뢰성과 속도 두 가지중에서 서비스의 성격에 따라서 사용되기때문이고,
통신선로가 에러가 나기는 하는데 에러가 자주 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UDP를 사용해도 크게 문제가 나지는 않는다.
다만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 경우에는 TCP를 사용하고 순서가 중요한경우에도 TCP를 사용하는 것이다.

DNS는 평소에는 UDP를 사용하는데, DNS 서버에서 정보를 주고받을때 TCP를 사용하는 것이다.

포트번호는 2바이트이기 때문에 65535개 만큼 사용이 가능하다.
그중에서 Well-Known port 라고 불리는 알려진 포트가 있는데 0~1023까지가 지정되어 있다.
Registered로 사용 가능한부분은 1024~49151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아무나 사용가능한 곳은 Dynamic 으로 사용가능한 부분은 49152~65535까지 사용한다.
다만 실제적으로 OS들에서는 Registered 부분을 사용한다.

사용자가 요청을 할때 사용자 나름대로 포트번호를 하나 할당하여 서비스를 요청한다.

IP주소와 포트번호를 합쳐놓은 모양
ex) 203.237.39.1:80
위와같은 모양을 소켓이라고 부른다.

UDP에서의 체크섬은 선택사항이고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도메인 네임을 적으면 OS에 깔려있는 Resolver가 DNS서버에 요청을하여 물어본다.
그때 그 정보들을 캐시에 저장하는데 다음부터 그에대한 내용을 물어볼때 DNS로 바로 가지않고
캐시를 읽어보고 그곳에 내용이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고 요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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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ender | 2009/05/19 16:0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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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교수 at 2009/05/24 15:14
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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